
디지털·미디어의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, 미디어 과의존, 도박 등 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예방 및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를
지원하는 사업입니다. 다양한 경로(이용습관 진단조사, 관계기관 연계, 직접신청 등)를 통해 디지털·미디어 피해 청소년을 발굴 하여 상담
및 치료지원서비스를 전문적·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.
모바일 리플렛으로 살펴보기
디지털·미디어 이용습관과 관련하여 어려움이 있는 만 9~18세 이하 청소년
개인상담, 심리검사, 집단상담, 전화상담, 화상상담 등
디지털·미디어 과의존 관련 치료지원
[종합심리검사, 의료기관 치료(외래, 약물, 입원), 기타심리치료(미술, 놀이, 음악, 인지행동치료)] (일반 최대 40만원,
사회적돌봄대상 60만원 이내 지원)
청소년의 자율적인 인터넷·스마트폰 사용습관 지도 및 양육원리 소개
인터넷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치유캠프
디지털·미디어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 연령의 여자 청소년(14~16세)
개인상담, 집단상담, 보호자교육, 인터넷ㆍ스마트폰을 대체할 대안활동 및 체험활동, 자율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자치활동 등
참가비: 5만원[취약계층(기준중위소득 50% 이하) 무료]
2026. 8. 19.(수) ~ 8. 26.(수)(7박 8일)

